취업 · 모든 회사 / 사무/행정
Q. 공기업 독서실 인턴 경험은 경험/경력사항에 안쓰는게 좋을까요?
약 2개월간 병원에서 인턴을했었는데 바인딩이랑 파일들 창고로 옮기는 일밖에 안했어서 면접에서 질문이 들어와도 할 말이 없습니다. 그 이후에 제대로된 인턴을 하긴했어서 쓸거리가 있으면 독서실 인턴경험은 적지않아도될까요? 아니면 횟수 채우는 용으로 적는게 좋을까요?
2026.02.06
답변 7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2개월간 단순 바인딩·파일 정리 경험은 면접에서 활용할 내용이 거의 없으므로, 횟수 채우기용으로 굳이 적을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이후에 제대로 수행한 인턴 경험을 중심으로 실제 직무 관련성과 성과, 배운 점, 기여한 부분을 강조하는 것이 훨씬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만약 인턴 이력 자체가 적어 공백처럼 보일까 걱정된다면, 독서실 아르바이트나 단기 경험을 간략히 한 줄 정도로 보충 정도로만 넣고, 메인 포커스는 직무 관련 인턴과 프로젝트에 두는 게 좋습니다. 핵심은 지원 직무와 연관된 경험을 면접에서 말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질문에 대해 짧고 명확하게 핵심만 짚어드릴게요. 답변: 무리해서 적지 않아도 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다른 '제대로 된' 인턴 경험이 있다면 굳이 적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면접 리스크 방지: 질문자님 말씀대로 면접에서 질문이 나왔을 때 "단순 반복 업무만 했다"는 인상을 주면 오히려 전문성이 떨어져 보일 수 있습니다. 경험의 질 vs 양: 취업 시장에서는 단순 '횟수 채우기'보다 직무와 연관된 깊이 있는 경험 하나가 훨씬 강력합니다. 전략적 선택: 이미 쓸 거리가 충분한 인턴 경험이 있다면, 그 경험을 자소서와 면접에서 더 구체적으로 어필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요약하자면: 공백기가 너무 길어 걱정되는 상황이 아니라면, 과감히 생략하고 확실한 강점이 있는 경험에 집중하세요.
- ddqadfe한국고용정보원코과장 ∙ 채택률 86%
반드시 적는걸 추천드립니다. 기관에 따라서는 처음 입사시에 경력에 포함되지 않은 내용은 호봉으로 인정해주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횟수 채우는 용으로라도 적으시는게 입사에 유리합니다. 또한 면접에서 관련 질의가 와도 그냥 물경력이고, 아무것도 안했어요라고 답변하기 보다는 파일 바인딩을 하면서도 무슨 기준과 원칙에 따라 바인딩이 되었다고라도 설명하시는게 좋습니다. 물경력이어도, 다양한 기관에서의 경력은 반드시 입사에 도움이 됩니다. 입사지원서상에 경력기술을 제한해놓는 공공기관은 존재하지 않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적을 수 있는건 다 기재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자기소개서에서 해당 내용은 배제하고, 본인의 구체적 직무연관성을 보여줄 수 있는 내용을 심층적으로 기술하시기 바랍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아닙니다. 멘티분에 그 기간동안 독서실인턴을 했는지 안했는지는 알수가 없습니다. 조금 부풀려 적어도 상관이 없으니 인턴 경험을 살리시길 바랍니다. 인턴은 상당한 플러스 스펙입니다
- bbsads코스포영남파워코사원 ∙ 채택률 0%
대부분 기업들은 공기업 인턴이 직무관련 경험을 쌓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공기업이나 공공기관이면 쓰는것이 좋고, 사기업에는 공기업 인턴 경력을 별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만, 특별히 직무 관련 업무나 행사를 준비했다던가 기업 이미지에 좋은 영향을 줬던 경험이 있으면 작성해도 좋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이미 직무와 연관된 양질의 인턴 경험이 있다면 단순 반복 업무만 수행한 병원 인턴 경력은 과감하게 제외하는 편이 낫습니다. 면접관은 경험의 횟수보다 직무 연관성과 깊이를 중요하게 평가하므로 답변하기 어려운 경험은 오히려 면접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굳이 횟수를 채우려 하지 마시고 본인의 역량을 확실하게 어필할 수 있는 제대로 된 경험 하나에 집중하여 작성하십시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용용돌트랜스퍼펙트코리아코사원 ∙ 채택률 0%
경력사항보다는 자소서에 관련경험 녹이는 걸 추천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9급 공무원 vs 중하위권 수도권 공기업
안녕하세요, 이번에 졸업했는데 예체능 계열이라 너무 심란해서 글 올려봅니다 공기업 사무직을 준비 중이었는데 현재 한능검 2급, 토익 810을 따놨고 컴활1급은 아직 공부 중인데 가만 생각해보니 정성스펙, 수포자 이슈(베이스부터 다시 공부하고는 있지만 시간이 꽤 오래걸림), 면접 쥐약 문제 등으로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을 계속 해야 할지, 9급 공시로 돌려야할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수상이력은 5회정도, 온라인 강의 경험도 있으나 죄다 미술 관련이라 자소서에 녹여내기도 막막하고(예술계 기업이 너무 없고 순수미술과라 넣기조차 애매합니다), 동아리나 학회 걍험도 없어 무슨 스펙을 쌓아야 할지 감이 안잡힙니다 ncs는 매일같이 연습 중이고 솔직히 필기보단 스펙, 면접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 큽니다 9급은 수능은 국어 2, 영어 2 나왔었는데 시험이 1년에 한 번 밖에 없는데다가 요새 9급도 너무 어렵다는 얘기가 많이 들려서 이 점이 또 걱정되는데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Q. 연구원에서 행정직으로 일하고 싶은데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행정학과 3학년이고 28살 쯤 졸업할 것 같습니다 스펙이 될 만한 건 토익 875점뿐이에요 ㅠㅠ
Q. 졸업이 다가왔는데 어디로 취업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졸업을 하게 되었는데 아직 어디로 취업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서 고민이에요. 알바도 다양하게 해보고 실습도 해봤지만 도저히 길을 못 정하겠어요. 전공을 살리기는 싫어서 정말 어떡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지금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는데 또 어떤 것을 하는 게 좋을까요. 취업을 일찍 하려고 휴학 한번 안 하고 달려왔는데 너무 막막해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